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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원장님~

작성자
백00
작성일
2025-12-08 11:30
조회
39
저는 생식을 벌써 13년째 이용중인 사랍입니다
우리 딸아이 6개월때부터 먹였는데 생식 먹으면서 저한테 물려받은 독성, 노폐물이 변으로 다 빠졌고(한동안 기저귀에 변을 가득 채웠었어요) 초등학교 6학년인 지금까지 손발은 늘 따뜻하고 혈색이 늘 뽀야니 너무 좋고 약이란 것을 먹어본 적이 없고 예방접종은 필수 예방접종 외에는 받은적도 없고 코로나에 걸리든 독감에 걸리든 장염이 오든 딱 하루 열나고 다음날이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생식을 아기때부터 먹인 덕분에 면역이 너무 좋은거죠
지금도 우리아이는 일주일에 5번은 오전 공복에 생식을 먹입니다. 이거 먹어서 건강한거고 주사도 안 맞는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유랑 같이 꿀떡 잘 삼켜요
이 생식은 저에게는 정말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늘 원장님에게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고있어요
생식 없었으면 소중한 우리 아이 툭하면 아프고 감기 걸리고 병원 신세지고 했겠죠 저나 남편이나 타고난 건강이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생식 먹고 의문이 있으면 원장님에게 바로 전화를 하는게 더 빠릅니다. 생식원장님은 늘 전화를 잘 받으시고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거든요 의문이 있는데 왜 누구나 다 보고 누구나 다 글을 쓸 수 있는 그리고 언제 답을 줄지 모르는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는 것이 좀 의아합니다 ㅎㅎ 제일 중요한 건강과 관련된건데요 저라면 바로 전화로 여쭤볼겁니다. 늘 그랬었고요
생식 드시고 힘든분들은 더 많이 드시면 됩니다. 힘들어도 동치미 국물같은거랑 같이 드시면 수월하실거예요
그리고 요즘 건강해지려고 소금물 많이 마시잖아요? 10년전에 소금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저염식 유행했을 때 생식원장님은 소금을 먹어야 된다고 하셨던 분입니다. 건강에 대해서라면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분이니 믿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의사들은 병인도 모르고 그냥 약이나 처방해주잖아요 ㅎㅎ 물론 잘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저는 병원을 잘 안가서 모르지만 병원 다니는 주변 지인들에게 왜 아픈거래요? 원인이 뭐래요? 물어보면 하나같이 잘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ㅎㅎ 그러고 독한 약이나 잔득 받아와서 맨날 몸에 독을 쌓고 있는걸 보면 답답하지만 좋은걸 얘기해줘도 믿지를 않으니 저도 이제 말을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생식을 알게되신 분들은 정말 복 받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드실 때 힘들수록 몸이 진짜 안 좋다는 거니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 드셔서 꼭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여~~

안산에서 백00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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